서울통신기술, 홈 네트워크 기반시설이 없는 곳에 적합한 도어폰 '삼성 이지온 SHT-3305' 선보여

최영무 201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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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 VEGAS, USA (AVING Special Report on 'ISC West 2011') -- <Visual News> 삼성그룹 계열사인 서울통신기술(대표 김정묵, www.scommtech.com)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국제보안전시회(ISC West 2011)에 참가해 이지온 비디오 도어폰(모델명: SHT-3305)을 선보였다.

이지온 비디오 도어폰(모델명:SHT-3305)은 홈 네트워크 기반시설이 구축되지 않는 곳에서도 방문자와의 통화 및 문 열림 기능을 수행한다.

4.3인치의 컬러 LCD를 통해 방문자 확인 및 전자식 도어록을 컨트롤 할 수 있으며 비디오 모니터와 서브폰과의 통화도 가능하다.

방문자 이미지 저장기능이 있어 외출 후 방문자를 확인할 수 있다. 크기는 221x 132 x 37mm(W x H x D)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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