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에너지엑스포 현장] 테스트링크, 디지털 오실로스코프 'DS6000 시리즈' 선보여

김태현 201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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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GU,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International Green Energy Expo Korea 2011') -- <Visual News> 계측기 전문업체 테스트링크(대표 김진동, www.testlink.co.kr)가 4월 6일부터 8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제 8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디지털 오실로스코프 'DS6000 시리즈'를 선보였다.

DS6000 시리즈는 최대 1GHz 대역폭, 5GSa/s의 샘플 속도, 140Mpts 메모리, 파형 캡처 속도 180,000 wfms/s인 디지털 오실로스코프다.

이 제품은 통신, 반도체, 컴퓨터, 항공 우주 방위, 계측, 연구/교육, 가전 제품 분야 등에서 사용되며, 가격은 제품에 따라 1045만원에서 1537만8000원 사이다.

한편, 테스트링크는 2001년에 설립됐으며, 플루크(Fluke), 제로플러스(Zeroplus) 등과 판매 계약을 맺고 있는 계측기 전문 판매업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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