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에너지엑스포 현장] 그린에너지 분야 VIP 대거 참석

김태현 201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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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GU,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International Green Energy Expo Korea 2011') -- <Visual News> 아시아 3대, 세계 10위권의 신재생에너지 분야 전문전시회인 '제 8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가 6일 개막한 가운데 그린에너지(Green Energy) 분야의 VIP들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본 행사에 앞서 진행된 개막식에는 김범일 대구광역시장, 김관용 경북도지사, WEC한국위원회 김기춘 의장, IPCC(유엔정부간기후변화위원회) 이회성 부의장, 경상북도의회 이상효 의장, 에너지관리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 김형진 소장, 한국풍력산업협회 이임택 회장, 한국풍력에너지학회 한경섭 회장, 세계솔라시티총회 김종달 회장 등 한국의 내로라하는 그린에너지 관련 지자체 및 기관들의 VIP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진설명: 왼쪽부터 김범일 대구광역시장, 현대중공업 민계식 회장, WEC한국위원회 김기춘 의장)

또한, 기업에서는 현대중공업 민계식 회장, 미리넷솔라그룹 이상철 회장, 신성솔라에너지 이완근 회장, 웅진에너지 유학도 대표, 제스솔라 최재경 대표, 메르센코리아 양현석 대표, Dupont Korea의 Maria Boulden 이사, Trina Solar의 이항수 지사장 등 글로벌 시장에서 선전하고 있는 회사 대표들이 참석해 국제 전시회로서의 위상을 세웠다.

약 50여 명의 VIP들은 간단한 개막행사에 이어 엑스코(EXCO) 1층과 3층, 신관과 구관의 참가기업 부스들을 방문하며 출품 제품들을 꼼꼼히 살펴보고 그린에너지를 위해 힘쓰고 있는 재계 기업 관계자들을 격려하기도 했다.

한편,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4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며 2004년 국내 최초의 신재생에너지 전문행사로 개최된 이래 매년 40씩 성장해 왔다. 이번 전시회는 23개국 358개사가 1,100부스 규모로 참가해 사상 최대 규모로 평가받고 있다.

(사진설명: VIP들이 기업 부스에서 신제품, 신기술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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