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Pointer 프리젠터, 첨단기능 '매직키' 지원제품 선보여

김수진 201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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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ÃO PAULO, Brazil (AVING Special Report on 'Korea ICT Roadshow Central and South America 2011') -- <Visual News> 무선 프리젠터 대표 브랜드인 X-Pointer를 생산하는 초이스테크놀로지(대표 최순필)가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인천정보산업진흥원 지원으로 브라질과 콜롬비아에서 열리는 'Korea ICT Roadshow 중남미 2011'에 참가해 'XP350 magic'을 선보인다.

이번 X-Pointer에서 야심차게 내놓은 'XP350 magic'은 세계 최초 옵티컬 터치센서를 접목한 고품격 무선 프리젠터로, 모던하고 세련된 디지인에 첨단 기술력을 더했다.

신개념 옵티컬 터치센서를 적용해 엄지 손가락의 미세한 움직임만으로도 공간상에서 손쉽게 360도 자유로운 마우스 포인팅이 가능하며, 해상도 800CPI로 세밀한 컨트롤이 가능하다. 76개의 멀티채널 사용으로 타 무선랜 및 블루투스 등 무선기기와의 간섭을 최소화했으며, 최대 사용거리는 30m로 대강당, 대회의실 등 어떤 환경에서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마우스의 Drag & Drop 기능이 지원돼 파워포인트 줄긋기, 파일이동 등의 작업을 보다 편리하고 빠르게 실행할 수 있고, USB 수신부를 본체(송신부)에 삽입하는 방식으로 제작해 간편하게 휴대 및 이동이 가능하며, 수신부의 분실위험을 최소화했다.

무엇보다 X-Pointer의 독창적인 킷값 변환 '매직키(Magic key)' 프로그램 지원이 눈길을 끈다. 매직키 프로그램은 프레젠테이션뿐만 아니라 애플리케이션인 미디어플레이어, 게임, 음악, Photo Viewer, 매킨토시 키노트 등에서 원하는 킷값을 직접 입력해 사용할 수 있는 첨단 기능이다.

그 외에도 사용하지 않을 때 배터리 소모와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On/Off 스위치를 장착했으며,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 없이 즉시 사용 가능하다.

초이스테크놀로지 최순필 대표는 "사용자들은 이제 매직키(Magic key) 프로그램으로 자신이 원하는 기능을 맞춤 형식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만족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CES2011 전시장 내 초이스테크놀로지 부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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