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에이테크놀로지, ICT Roadshow 통해 남미 신시장 공략

김수진 201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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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ÃO PAULO, Brazil (AVING Special Report on 'Korea ICT Roadshow Central and South America 2011') -- <Visual News> 반도체 장비 전문기업 탑에이테크놀로지(대표 김대유, www.topa21.com)가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인천정보산업진흥원 지원으로 브라질과 콜롬비아에서 열리는 'Korea ICT Roadshow 중남미 2011'에 참가할 예정이다.

ICT Roadshow는 수도권 내 수출유망 IT기업의 중남미 진출을 촉진하고 기업들의 공동마케팅을 통한 IT기업 수출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인천정보산업진흥원이 코트라(KOTRA) 및 안산정보산업진흥센터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전시상담회다.

탑에이테크놀로지는 이번 남미시장 공략에 산업용 오븐, Auto Dispensing System, Auto Dispensing System & Attach System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Auto Dispensing System은 적용 가능한 산업군이 상당히 넓어 LED모듈, 카메라 조립, 반도체 공정, 디지털카메라 공정 등에 사용돼 남미의 틈새시장 공략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광통신분야의 현장조립형 커넥터(Connector) 제품은 전 세계에서 가장 발달한 한국의 통신과 인터넷을 남미에서도 가능케 할 수 있는 시발점이 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ICT Roadshow를 통해 브라질 시장에 적극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라고 회사측은 전했다.

한편, 탑에이테크놀로지는 반도체 제조장비 및 반도체 금형 개발생산 전문기업으로, 반도체 산업 외에도 LCD, LED, 전자, 전기 등의 자동화 장비 시장에 토털 솔루션을 제공해왔으며, 최근에는 산업용 오븐과 항온항습기, 진공챔버(Vacuum Chamber) 등 각종 환경시험 테스트 장비들을 개발해 주력 제작 상품군을 넓히고 있다. 이 외에도 광통신분야의 핵심제품 연구개발을 통해 안정적 수익기반을 구축해나가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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