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통신기술, 32세대 이하의 소형 아파트에 적합한 비디오폰 '삼성 이지온 SHT-3006XM' 선보여

최영무 2011-04-08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LAS VEGAS, USA (AVING Special Report on 'ISC West 2011') -- <Visual News> 삼성그룹 계열사인 서울통신기술(대표 김정묵, www.scommtech.com)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국제보안전시회(ISC West 2011)에 참가해 32세대 이하의 Small and Medium Sized Apartment를 타깃으로 한 '삼성 이지온 비디오폰(모델명: SHT-3006XM)'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2 Camera까지 확장, 인터폰 연동이 가능한 제품이다. 주요 기능으로는 통화기능, 문 열림 기능이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