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통신기술, 1200세대로 연결되는 다중 방식의 '삼성 이지온 도어 폰' 선보여

최영무 201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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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 VEGAS, USA (AVING Special Report on 'ISC West 2011') -- <Visual News> 삼성그룹 계열사인 서울통신기술(대표 김정묵, www.scommtech.com)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국제보안전시회(ISC West 2011)에 참가해 최대 각 1,2000 세대로 연결되는 다중 방식의 삼성 이지온 도어 폰(모델명: SHT-5180XL)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아파트의 출입구벽면에 설치돼 카메라를 통해 최대 각 1,2000 세대로 연결되는 다중 방식의 도어 폰으로 최대 가정의 안전과 보안을 위한 출입통제 제품이다.

특히 각도 조절이 가능한 고화질 화소급 CCD 카메라가 부착돼 있어, 집안에 부착된 월 패드로 현관 밖의 방문자 영상을 확인하고 저장할 수 있으며 각 세대별 호출이 가능하다.

디자인은 미니멀리즘(Minimalism)이 적용돼 심플하며, 홈 시큐리티 제품 고유의 기능을 강화한데다 도시 건축물이나 아파트 벽면에 어울릴 수 있도록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해 견고성을 높였다.

표면의 처리와 마무리에 섬세한 다이아몬드 커팅 가공을 통해 제품을 더욱 섬세하게 마무리 한 것도 특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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