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에너지엑스포 현장] 한국실리콘, 리사이클 공법으로 안정성/효율성 높인 '폴리실리콘' 선보여

배신수 2011-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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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GU,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International Green Energy Expo Korea 2011') -- <Visual News> 한국실리콘(www.hksilicon.co.kr)이 4월 6일부터 8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 '제 8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폴리실리콘'을 선보였다.

한국실리콘의 폴리실리콘 생산기술은 지멘스 공법을 기반으로, 생산에 필요한 가스 및 원재료를 순환 사용하는 리사이클 공법을 도입해 안전성과 효율성을 높였다.

한편, 한국실리콘은 지난해 여수시 국가산업단지에 순도 99.99%의 폴리실리콘을 연간 3200톤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을 완공했고, 미국 태양전지 생산업체 Kunical과 10년간 4억 달러(5000톤), 오성엘에스티•신성홀딩스와 5년간 3억달러(4500톤) 등 총 7억달러에 이르는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한국실리콘은 2011년에는 4800톤 생산으로 1800억원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13년에는 1만4800톤 수준으로 생산 규모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사진설명: 한국실리콘 폴리실리콘)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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