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유아교육전] 한국특수인, 세계 최초 유아교육기관 전문 잉크패드 선보여

신두영 2011-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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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Educare 2011') -- <Visual News> 한국특수인(대표 최순희, www.stampko.co.kr)은 지난 7일부터 10일(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24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EDUCARE 2011)'에 참가해 세계 최초 유아교육기관 전문 잉크패드를 선보였다.

한국특수인은 최근 설립 30주년을 맞아 자체 브랜드 '스탬프코(Stampko)를 론칭하면서 이번에 소개된 유아용잉크패드와 기존에 제작 중인 다양한 도장 등을 활발하게 판매하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 주목받은 개발 상품 유아용 잉크패드는 기존 팬시용 잉크패드와 달리 다양한 크기(최대 12*16.5)와 컬러(60종 이상, 주문잉크 조제 가능)로 출시돼 교육용으로 용이할 전망이다. 여기에 다양한 크기의 도장을 찍을 수 있음은 물론 자녀가 손과 발 등을 이용해 미술놀이를 할 수도 있다.

이 제품은 제작 시 사용된 원료가 모두 식용 가능한 식자재이므로 인체에 완전 무해한 것이 장점이다. 거기에 무독성 수성안료잉크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종이에 찍는 즉시 마르는 특징이 있다. 피부 등에 묻은 잉크는 물을 이용해 쉽게 지울 수도 있다.

이 밖에 한국특수인은 81년부터 30년간 제작 판매해온 '참잘했어요 도장'을 비롯해 출석 도장, 12지 띠도장, 숫자공부 도장, 글자 모음 도장 등 다양한 용도와 디자인의 도장을 제작, 판매하고 있다.

(사진설명: 한 번에 두 가지 컬러를 사용할 수 있는 2색 잉크패드가 각각 다른 컬러로 3종이 있다)

(사진설명: 글씨만이 아닌 다양한 그림의 도장들이 제작, 판매 중이다)

(사진설명: 교육용, 놀이용, 사무용 등 다양한 용도와 디자인의 도장이 판매됐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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