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Photo&Imaging 2011] 올림푸스한국, SS 콤팩트 카메라 신제품 공개

신명진 201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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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PHOTO&IMAGING 2011') -- <Visual News> 올림푸스한국(대표 방일석, www.olympus.co.kr)이 오는 21일(목)부터 24일(일)까지 4일간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광학 기기전 'PHOTO & IMAGING 2011(P&I 2011,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에 참가한다.

작년에 이어 올해 역시 최대 규모의 부스(50부스)로 구성되는 올림푸스 전시관은 소비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오픈형 멀티 플렉스 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특히, 올림푸스한국은 P&I 2011에서 SS 콤팩트 카메라 신제품을 대거 공개할 예정이다. 매년 업계 최고의 고배율 줌 카메라를 발표, 하이엔드 시장의 강자로 자리매김해 온 올림푸스는 이번 P&I 2011에서 고배율 카메라의 대명사인 SP 시리즈의 후속 모델을 비롯 총 13종의 신제품을 선보인다.

기존 제품을 활용한 테마별 제품 체험 공간도 마련된다. PEN 라인업을 중심으로 하이브리드 체험관, 고배율 줌 및 방수∙방한 기능을 갖춘 아웃도어 카메라로 대표되는 하이엔드 카메라 체험관, 그리고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스타일리시한 콤팩트 카메라 체험관은 각 카메라별 제품 특성을 살린 테마 공간으로 구성돼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작년에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올림푸스 히스토리 존'은 올해에도 이어질 예정이다. 50년 전의 오리지널 PEN부터 최신 PEN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있는 것은 물론 렌즈 히스토리, PEN 전용 액세서리 라인업까지 모두 구경할 수 있다.

이외에도 전시 업계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트릭아트'를 비롯해 트랜스포머의 범블비차량 및 오토바이, 실감나는 구체관철인형∙피규어 등 흥미로운 피사체를 곳곳에 설치한 다양한 사진촬영 공간을 마련, 올림푸스 카메라로 사진을 촬영하는 관객들을 위한 다양한 즐거움도 마련했다.

소비자 참여형 공간이라는 전시관 콘셉트답게 올림푸스는 페니아(PENia)들이 직접 준비한 특별한 전시회도 오픈한다. PENia들이 촬영한 수준 높은 사진 작품들을 현장에 전시함으로써 페니아를 통한 하이브리드 카메라 문화를 선도해 온 올림푸스만의 차별화된 기업 이미지를 보여 줄 예정이다.

이와 함께 아이돌・배우・스포츠선수 등 스타 사진집을 400권 이상 출간하며 일본의 간판 포토그래퍼로 손꼽혀 온 인물 작가 야마기시 신의 특별 전시와 '다큐', '여행', '인물', '패션' 4가지 테마별 국내 유명 작가들로 구성된 '4人4色 작가전'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전시 기간 동안 다채로운 관객 참여 행사도 준비돼 있다. 마돈나, 마이클잭슨 등 시대별 팝 아이돌의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댄싱 퍼포먼스와 미녀 마술사 노병욱의 스토리 매직쇼, 그리고 클럽을 연상시키는 DJ와 음악, 클럽 댄스와 함께 제품 시연 및 퀴즈를 통해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올림푸스 PEN CLUB을 상시 운영한다. 또한 실생활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촬영의 기본 노하우를 배워보는 올림푸스 포토 스쿨도 진행된다.

올림푸스한국 영상사업본부장 이극로 상무는 "이번 전시회에서 올림푸스는 다양한 제품군 전시를 통해 92년 광학 역사를 기반으로 한 올림푸스만의 뛰어난 기술력을 한 눈에 보여주고자 했다"며, "단순히 보는 데 그치지 않고 만지고 느낄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는 사진 촬영의 즐거움을 오감으로 체험해 봄으로써 관객들로 하여금 올림푸스에 대한 브랜드 친밀도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림푸스는 이번 P&I 2011을 기념해 코엑스 직영점을 방문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P&I 초대권(1인 2매)을 선착순으로 무료 증정하는 이벤트를 오는 24일(일)까지 진행한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올림푸스 홈페이지(www.olympus.co.kr)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올해로 20회째를 맞는 서울 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인 'PHOTO & IMAGING 2011'은 총 23개국의 200개 업체가 참여, 일반 카메라 유저부터 전문 포토그래퍼, 사진영상산업 관련 종사자들까지 다양한 계층의 카메라 유저들 약 7만여 명이 참가하는 아시아 최대 사진영상 전시회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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