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삼영이노텍, '국제환경보호전' 참가해 '수용액 제조기술' 소개할 예정

김태현 201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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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NGHAI, China (AVING Special Report on 'Gangnam-gu EPTEE 2011') -- <Visual News> 친환경사업 벤처전문 기업 삼영이노텍(www.ecomaster.kr)이 5월 5일부터 7일까지 인천정보산업 진흥원 지원으로 중국 상해에서 열리는 '국제 환경 보호전 EPTEE 2011'에 참가해 오염 수질정화에 효과를 보이는 에코마스터(ECOMASTER) 수용액 제조기술을 소개할 예정이다.

삼영이노텍의 미네랄 수용액 제품인 '에코마스터'는 무색, 무취, 무해한 100% 미네랄 수용액으로 특수공법에 의해 장기간 제품 성능을 유지할 수 있으며, 미생물과 화학성분이 없을 뿐만 아니라 2차 오염 유발 없이 수질정화, 악취제거, 오염토양 복원 등 복합 친환경 정화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특히 2012년부터 배출오염 총량제 도입 등 환경규제 강화로 기존 오폐수 정화시설 개선이 시급해 지고 있어 기업들의 시설 변경을 요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 가운데 에코마스터는 기업들의 시설 변경 없이 처리 효율을 10~30% 향상시킬 수 있으며, 향후 해양투기가 금지되는 슬러지에 대한 20~30% 강량화 효과, 총질소와 퇴적슬러지 분해 등 뛰어난 정화효율을 나타낸다.

한편, 삼영이노텍 김진호 대표는 "최근 관심받고 있는 4대강 수질문제와 지자체의 생태하천 복원에 최적 친환경 정화 소프트 제품기술로 적용 가능해 환경약품 수입대체 효과와 국내외 각종제품과 충분히 경쟁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면서, "그동안 많은 연구실증 사례를 바탕으로 해 산학공동연구과제 수행 및 호나경전문 업체와 기술협약 추진 등 다양한 파생상품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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