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Photo&Imaging 2011] 니콘이미징코리아, 작년 대비 2배 커진 규모로 '사진영상기자재전' 참가

신명진 2011-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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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PHOTO&IMAGING 2011') -- <Visual News>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우메바야시 후지오, www.nikon-image.co.kr)는 21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1 서울 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hoto&Imaging 2011, 이하 P&I 2011)'에 참가한다.

니콘이미징코리아는 P&I 2011에 참가, D3S, D300S, D7000, D5100, D3100 등 최신 DSLR 카메라 및 최근 출시한 콤팩트 카메라, 교환 렌즈 등을 전시한다. 행사장을 찾는 방문객들은 니콘 부스에 마련된 체험존에서 이 제품들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또한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강연과 이벤트를 준비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전달할 계획이다.

니콘이미징코리아 부스는 새로운 캠페인 슬로건인 'a shot a day'를 주제로 작년 대비 약 2배 이상 늘어난 54부스 규모로 참가하며, 누구나 하루에 사진 한 장을 일상에서 찍는 즐거움을 표현하고자 밝고 활기찬 분위기로 꾸며진 것이 특징이다.

무엇보다 과거 열렸던 P&I에서는 모든 참여 기업이 카메라 전문 유저나 남성 유저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던 것에 반해, 올해 니콘이미징코리아는 최근 급증한 여성 유저도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콘셉트로 부스와 프로그램을 구성해 P&I 2011의 새로운 트렌드를 주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부스는 공원, 거리, 카페, 도서관, 방 등 일상 속 친근한 공간을 모티브로 각종 전시 및 체험존을 마련해 관람객들과 사진으로 교감이 이뤄지는 소통의 장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또한 행사 기간 중 니콘이미징코리아는 21일부터 국내 첫 발매를 시작하는 보급형 DSLR D5100의 론칭 파티를 비롯해 포토 클래스, 사진 전문가들의 강연회, 여성들만을 위한 워크숍 'W', DSLR 및 COOLPIX 스테이지 등의 코너를 마련한다.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들도 니콘 부스를 직접 방문해 'a shot a day'의 즐거움을 참가자들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

니콘이미징코리아 마케팅팀 김동국 팀장은 "니콘이미징코리아는 이번 P&I 2011에서 기존 니콘 유저는 물론 카메라가 어렵게만 느껴졌던 여성 및 초보 유저들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사진에 대한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전시를 준비했다"며, "참가자들은 이번 P&I를 통해 젊고 감각적인 브랜드 이미지로 새로워진 니콘을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P&I 2011을 맞아 니콘이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니콘은 부스에서 나눠주는 포춘쿠키 내 미션쪽지를 따라 참가자들이 촬영한 사진을 Nikon Photo(photo.nikon-image.co.kr)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DSLR D5100 KIT, COOLPIX P300, 두산 야구모자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또한 매일 오후 2시부터는 니콘 광고 촬영 시 YG패밀리 스타들이 착용했던 소장품에 대한 경매 이벤트인 '니콘 옥션'도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로 20회를 맞이하는 P&I 2011은 다양한 디지털카메라 전문 업체가 참여해 사진영상 관련 주변기기, 디지털 방송 영상장비 등 사진 및 영상기자재 관련 신제품과 신기술을 선보이는 자리다.

(사진설명: 2010 사진영상기자전 니콘 부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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