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시뮬 `IL-2: 클리프 오브 도버`, 27일 정식 발매

문세나 2011-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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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2 스투로모빅 : 클리프 오브 도버` 박스 아트

인트라링스는 유비소프트가 제작한 2차 세계 대전을 배경으로 한 PC용 정통 비행 시뮬레이션 게임 `IL-2 스투로모빅 : 클리프 오브 도버(IL-2 Sturmovik : Cliffs of Dover)` 를 4월 27일에 발매할 예정이라 밝혔다.

`IL-2 스투로모빅 : 클리프 오브 도버` 는 1C 매드독스 게임즈 에서 개발한 `IL-2 스투로모빅`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2차 세계 대전을 배경으로 영국, 독일, 이탈리아 공군의 치열한 역사적 전투를 재현하였으며, 철저한 고증과 조사로 현실감 넘치는 게임 플레이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IL-2 스투로모빅 : 클리프 오브 도버` 에서 플레이어가 사용 가능한 기체는 영국, 독일, 이탈리아 공군이 실제로 탑승하였던 15종으로, 철저한 고증을 통해 실감나게 재현되었다. 무엇보다 조종수, 부조종수 등 실제 탑승 위치에 탑승하여 조종할 수 있어 실제 기체에 앉아 자신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또한, 15종의 AI 전용 기체도 존재하며, 플레이어 사용 기체와 마찬가지로 실제 기체와 똑같은 모델링을 자랑한다.

게임 속에 등장하는 전장 또한 놀라운 수준으로 재현되었다. 역사적으로 알려진 도시와 마을, 도로, 활주로, 항구, 산업지대까지 그대로 재현되어 마치 1940년대의 유럽으로 되돌아간 것 같은 느낌마저 준다.

이번 시리즈의 특징은 한층 강화된 멀티플레이 모드다. 플레이어는 최대 128명이 참가할 수 있는 역사적인 현장에 언제든지 뛰어들 수 있으며, 한 번 시작된 전투는 전황에 따라 하루에서 일주일, 어쩌면 그보다 더 오랜 시간이 소요되기도 한다.

`IL-2 스투로모빅 : 클리프 오브 도버` 의 예약 판매는 4월 19일부터 4월 25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되며, 예약 판매 기간 내 구입한 구매자에게는 게임로고가 인쇄된 스프링 노트를 증정한다. 내지에는 2차 세계 대전 분위기의 밑그림이 삽입되어 있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인트라링스 홈페이지(www.intralinks.co.kr) 및 인트라링스 블로그(http://blog.naver.com/intralinks)에서 확인할 수 있다.

`IL-2 스투로모빅 : 클리프 오브 도버` 스크린샷

[기사제공 : 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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