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Photo&Imaging 2011] 샌디스크, 32GB/128GB 메모리 선보일 예정

김민영 2011-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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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PHOTO&IMAGING 2011') -- <Visual News> 플래시 스토리지 카드발명업체 샌디스크(대표 산제이 메흐로트라, www.sandisk.kr)가 4월 21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 20회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hoto & Imaging 2011, 이하 P&I 2011)'에 참가해 익스트림 프로 'SDHC UHS-I' 카드와 전문가용 익스트림 프로 콤팩트 플래시카드를 소개할 예정이다.

SDHC UHS-I 카드는 최근 발표된 SD 3.0 사양의 UHS(Ultra High speed) 기술이 적용됐으며, 샌디시크만의 특허 파워 코어 컨트롤러(Power core™ Controller)를 사용해 데이터를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분배함으로써 장기적인 안전성을 제공한다.

최고 45MB/초의 쓰기 속도로 연속 버스트 모드 촬영 시 RAW 이미지의 샷투샷(Shot to Shot) 성능을 개선하고, 새로운 비디오용 UHS 스피드 클래스 1을 준수해 최소 10MB/초의 연속 쓰기 속도로 HD 1080p 비디오나 심지어 3D 콘텐츠의 녹화도 가능하다.

또한, 최고 45MB/초의 빠른 읽기 속도를 구현하기 때문에 카드에서 컴퓨터로 사진이나 동영상을 옮길 때 오래 기다릴 필요가 없다.

이외에도 자동 ECC 엔진이 적용돼 뛰어난 안정성을 제공하며, 고급 웨어 레벨링 기능으로 데이터를 카드 전반에 고르게 분배함으로 카드의 내구성이 연장된다.

이미지를 실수로 삭제했을 경우에도 복구할 수 있는 1년 기한의 RescuePRO® 미디어 복구 소프트웨어가 포함돼 있어 추가적인 보호 역할을 한다. 뿐만 아니라 샌디스크 익스트림 프로 SDHC 카드는 가장 혹독한 조건에서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돼, 방수, 내열 기능은 물론 충격 및 진동 방지, 엑스레이 및 자석에도 손상되지 않는다.

지난 2009년 선보인 전문가용 익스트림 프로 콤팩트플래시 카드는 최근 100MB/s로 속도를 높이고 용량 또한 128GB로 증대해 업계에서 가장 빠르며 가장 최대 용량의 카드로 업그레이드 됐다.

이 카드는 초당 최고 100MB의 쓰기 속도로 대기 시간은 줄이고, 연속 버스트 촬영을 빨리 진행할 수 있으며, 비디오 성능 보증(VPG)으로 초당 20MB의 쓰기 속도를 유지하면서 고화질 풀 HD 비디오 녹화를 할 수 있다. 또한 128GB의 저장용량으로 RAW+JPEG 사진, 연속 버스트 촬영을 저장하는 것은 물론, 풀 HD 및 3D 비디오 콘텐츠를 저장하기에 충분한 용량이다,

샌디스크의 특허인 파워 코어™ 컨트롤러는 데이터를 카드 전반으로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분산시켜주며, UDMA-7 인터페이스를 통해 카드와 카메라 간의 대용량의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다. 동급 최강의 품질 보증을 통해 엄격한 스트레스, 충격, 습도, 수분 테스트를 모두 거쳤으며, 제한적 평생 보증이 적용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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