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 2011 현장] 올림푸스, 국내외 유명 작가들의 사진전 열어

김태현 201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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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PHOTO&IMAGING 2011') -- <Visual News> 올림푸스한국(대표 방일석, www.olympus.co.kr)이 21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1 서울 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hoto&Imaging 2011, 이하 P&I 2011)'에 참가해 일본의 사진작가 '야마기시 신(YAMAGISHI Shin)'의 특별 전시와 다큐/여행/인물/패션 4가지 테마별 국내 유명 작가들로 구성된 '4人4色 작가전'을 개최했다.

이번 특별 전시회에서 공개된 작품은 총 100여 점으로, 야마기시 신의 작품 40여 점과 국내 사진 작가(김형욱, 권영호, 김준현, 황영철)들의 작품 60여 점으로 구성됐다. 특히, 모든 작품은 올림푸스의 하이브리드 카메라 PEN으로 촬영됐다.

올림푸스한국 IMC 그룹 전종철 이사는 "이번 'P&I 2011'에서 공개되는 올림푸스의 특별 전시회는 평소 만나볼 수 없는 국내외 유명 사진 작가의 작품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라며, "작품 감상뿐만 아니라 PEN으로 표현되는 다양한 촬영 기법 노하우를 작품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PEN 유저는 물론 카메라 마니아들의 높은 호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P&I 2011'에 참가하는 올림푸스한국은 2011 콤팩트 카메라 신제품을 현장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PEN을 비롯한 기존의 올림푸스 인기 카메라를 활용한 테마별 제품 체험 공간을 마련하는 등 이번 올림푸스 전시관은 소비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오픈형 멀티 플렉스 공간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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