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 2011 현장] 캐논 전시장 둘러보기

신명진 201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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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PHOTO&IMAGING 2011') -- <Visual News>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대표이사 강동환, www.canon-ci.co.kr)이 21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1 서울 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hoto&Imaging 2011, 이하 P&I 2011)'에 참가했다.

캐논은 이번 전시회에 2011년 상반기 신제품 16종을 포함해 DSLR, 콤팩트 카메라, 렌즈, 포토 프린터까지 전 제품군을 망라한 총 90여 종, 374여 점의 제품을 전시한다. 이밖에 캐논의 기술력을 관람객들이 마음껏 체험해볼 수 있는 다양한 테마존들이 운영된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EF렌즈 글로벌 생산 6천만 대 돌파를 기념해 광학기술 리더십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P&I 참가 이래 최초로 기획된 '광학기술 존'에서는 캐논 렌즈가 사용되고 있는 DSLR, 콤팩트 카메라에서부터 캠코더, 방송용 카메라에 이르기까지 전 제품을 총망라해 캐논 광학기술의 정수를 느낄 수 있다.

또한 'EF 렌즈 존'은 캐논의 DSLR 전 제품에 다양한 광각, 줌 렌즈를 장착해 직접 테스트해 볼 기회를 제공한다. 'DSLR 카메라 존'에는 평소 만나보기 힘든 어안 렌즈와 접사 렌즈 등 특수 렌즈를 별도로 배치해 체험의 폭을 넓혔다.

캐논의 2011년 상반기 신제품을 모두 만나볼 수 있는 '신제품 존'도 따로 구성된다. 방문객들은 DSLR, 콤팩트 카메라 등 캐논 신제품의 기술과 성능을 보다 가까이서 경험할 수 있다.

캐논은 다양한 테마와 촬영 상황을 설정해 관람객에게 색다른 체험의 즐거움을 주는 이색 테마존도 운영한다. 우선, '고감도 존'은 은은한 조명의 노천 카페처럼 꾸며진다. 의도적으로 광량이 부족한 실내를 설정해 어두운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는 사진을 얻을 수 있는 캐논 카메라만의 ISO 감도 기술을 체험해 볼 수 있다.

'EOS 무비 존'에서는 최근에 화제가 되고 있는 캐논의 DSLR 동영상뿐만 아니라 실제로 영상 제작 현장에서 쓰이는 액세서리가 장착된 'EOS 5D Mark Ⅱ'를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쇼윈도를 콘셉트로 인형과 마네킹 분장을 한 모델과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꾸며진 '콤팩트 카메라 캠코더 존', 영화 속 명장면을 모티브로 해 직접 영화 현장에 온 듯 색다른 분위기에서 촬영해 볼 수 있는 'DSLR 카메라 존' 등이 꾸며져 재미를 더했다. 또한 일부 존에는 아이패드를 별도로 설치해, 현재 캐논에서 준비 중인 '렌즈 가이드', '포토 아카데미' 등 다양한 어플들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기회도 마련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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