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 2011 현장] JUST, 출력물 색상평가 위한 조명장치 'Just colorCommunicator' 선보여

김태현 201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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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PHOTO&IMAGING 2011') -- <Visual News> JUST(www.justkorea.kr)가 21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1 서울 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hoto&Imaging 2011, 이하 P&I 2011)'에 참가해 출력물 교정용 조명장치 'Just colorCommunicator'를 선보였다.

Just colorCommunicator는 모니터와 표준 광원에서 보이는 대상이 서로 일치하도록 모니터 캘리브레이션 소프트웨어로 소통할 수 있게 표준 광원을 채택한 조명장치다.

인쇄된 출력물의 색깔은 출력물을 비추는 조명의 명도뿐만 아니라 각 조도의 분광 특성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모니터는 물론, 표준 조명하에서 비교가 이뤄져야 정확한 색상 평가가 가능하다. Just colorCommunicator는 이러한 출력물의 정확한 평가를 가능하게 한다.

이 제품은 먼저 adJUST 모니터 캘리브레이션 소프트웨어로 모니터(CRT or LCD)를 캘리브레이트한 후, 교정용 출력물과 화면상 표현된 소프트 프루프를 비교 및 조정할 때 사용된다. 색상 평가를 위해선 Just colorCommunicator의 표준 광원의 휘도를 캘리브레이트된 모니터의 휘도와 정확히 일치하도록 조정해야 한다.

한편, JUST는 인쇄교정을 위한 조명 및 캘리브레이션 소프트웨어 등 다양한 솔루션을 취급하고 있는 전문 업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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