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 2011 현장] 원배경, 다양한 분위기 연출하는 '캔버스 배경/머슬린 배경' 전시

송민경 201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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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PHOTO&IMAGING 2011') -- <Visual News> 원배경(대표 박지훈, www.artwon.co.kr)은 4월 21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 20회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hoto&Imaging 2011, 이하 P&I 2011)'에 참가해 '캔버스 배경'과 '머스린 배경'을 전시했다.

캔버스 배경은 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 촬영에 적합한 '슈퍼시닉스(Super Scenics)'와 '시닉스(Scenics)', 풍부한 색상 패턴의 '올드 마스터스(Old Masters)', 역동적이고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월렛(Wallet)'이 있다.

또한 길이를 자유롭게 할 수 있는 머슬린 배경은 성화와 같이 정교하고 섬세한 그림 배경의 '머슬린 엑스캔버스(Muslin X-canvas)', 현대와 고전의 분위기를 연출하는 '머슬린 리누어(Muslin Renoir)', 독특한 색조를 구현한 '머슬린 모던(Muslin Modern)', 부드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판타지 시어(Fantasy Sheer)'가 있다.

(사진설명: 증명사진용 캔버스 배경)

(사진설명: 머슬린 배경, 광폭원단으로 이음새 없이 제작했다)

(사진설명: 국내외 사진스튜디오 관련 업체에서 배경에 대한 문의를 하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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