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 2011 현장] DSLR로 수중촬영하자! 디카팩, DSLR용 방수케이스 선보여

손은경 201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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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PHOTO&IMAGING 2011') -- <Visual News> 디카팩(대표 전영수, www.dicapac.com)이 4월 21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 20회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hoto & Imaging 2011, 이하 P&I 2011)'에 참가해 스마트폰 방수케이스, 태블릿용 방수케이스와 함께 콤팩트카메라, DSLR 등 총 8종의 디지털카메라용 방수케이스를 소개했다.

방수케이스 전문 업체 '디카팩(DiCAPac)'이 이번 전시회를 통해 선보인 DSLR용 방수케이스 WP-S5는 수심 5미터까지 수중촬영이 가능하다. 또한 UV 코팅된 강화렌즈를 사용해 모래나 이물질 등에 의해 긁히지 않으면서도 우수한 화질의 촬영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이 특수코팅으로 렌즈부에 습기가 차지 않고 물방울이 렌즈 표면에 맺히지 않아 촬영이 보다 용이하다.

이 밖에 케이스 렌즈부를 분리할 수 있어 다양한 크기의 렌즈를 부착할 수 있으며, 우천 등의 열악한 상황에서 렌즈부를 분리한 상태로 촬영하면 디카팩이 카메라의 몸체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수중촬영뿐 아니라 낚시터, 스키장, 공사현장 등 다양한 촬영환경에서 활용이 가능하다.

디카팩 김진우 과장은 "디카팩은 영국 '아쿠아팩', 독일 '이와마린'과 함께 세계 3대 방수케이스 상품으로 꼽힌다"며 "모든 제품이 방수케이스를 장착한 상태에서도 터치와 목소리 녹음 등 기존 기기의 기능을 모두 구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2005년에 설립된 디카팩은 디지털기기 방수케이스 전문업체로 DSLR, 디지털카메라, 캠코더, 휴대폰, MP3 플레이어 등 디지털 전자제품 방수케이스를 개발해 50여 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사진설명: 수심 5미터까지 촬영 가능한 DSLR전용 방수카메라 WP-S5)

(사진설명: 3중 개폐장치로 물이 들어갈 틈이 없다)

(사진설명: 개폐부를 모두 열어 DSLR 몸체를 넣기만 하면 된다)

(사진설명: 셔터를 쉽게 누를 수 있도록 손가락을 넣는 부분)

(사진설명: 다양한 렌즈를 삽입할 수 있도록 넉넉한 사이즈의 렌즈부를 채택)

(사진설명: 케이스의 렌즈부를 분리할 수 있다)

(사진설명: 렌즈부를 분리한 상태로 촬영할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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