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 2011 현장] 캐리마, 광조형 적층방식의 3D 프린터 'Master 시리즈' 선보여

김태현 201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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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PHOTO&IMAGING 2011') -- <Visual News> 광학전문기업 캐리마(대표 이병극, www.carima.co.kr)가 21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1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hoto&Imaging 2011, 이하 P&I 2011)'에 참가해 3D 프린터 'Master 시리즈'를 선보였다.

Master 시리즈는 레이저 방식이 아닌 광조형 적층방식을 이용한 3D 프린터로, 고해상도의 DLP 광학 엔진을 갖춰 3D 데이터를 섬세하게 오차 없이 시제품으로 조형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시간당 최고 70mm의 적층이 가능하며, 수지가격이 저렴해 경제성이 높고 전용 소프트웨어가 무상 제공된다.

(사진설명: 3D 프린터를 통해 제작된 시제품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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