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 2011 현장] 오로라 라이트뱅크, 빛 다듬는 '파이어플라이 뷰티박스' 소개

손은경 201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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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PHOTO&IMAGING 2011') -- <Visual News> 오로라 라이트뱅크(www.alb.co.kr)가 21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 20회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hoto & Imaging 2011, 이하 P&I 2011)'에 참가해 '파이어플라이 뷰티박스(Firefly Beauty Box)'를 선보였다.

오로라 라이트뱅크(Aurora Lite bank)가 소개한 '파이어플라이뷰티박스' FBO50, FBO65, FBS2560은 실버원단을 사용해 플래시의 거친 빛을 부드럽게 확산시켜주는 소프트박스다.

폭 50cm, 깊이 19cm의 휴대하기 편리한 크기로 사용자 편의를 더했으며, 프레임, 어댑터, 링, 브라켓 등의 구성품이 알루미늄과 스틸로 제작돼 견고하다. 우산처럼 접고 펼 수 있는데다 전용 가방에 넣을 시 제품의 무게가 약 1kg밖에 되지 않는다.

또한 슬라이딩 슈를 장착해 시중에 판매되는 대부분의 플래시와 호환되며, 브라켓을 회전시켜 뷰티박스를 앞뒤로 움직일 수도 있다.

이외에도 오로라 라이트뱅크는 다양한 모양과 크기의 할로겐, LED조명, 조명 키트, 조명 우산 등을 함께 전시하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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