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 2011 현장] 캐논코리아, 와이드 더블헤드 탑재한 프린터 'iPF6100' 전시

김태현 2011-04-22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PHOTO&IMAGING 2011') -- <Visual News> 캐논코리아 비즈니스솔루션(대표 김천주, www.canon-bs.co.kr)이 21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1 서울 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hoto&Imaging 2011, 이하 P&I 2011)'에 참가해 대형 잉크젯 프린터 'iPF6100'을 전시했다.

iPF6100은 LUCIA 8색 안료 잉크를 사용해 안정된 그레이 밸런스와 입상간의 매끄러운 계조 표현을 보인다. 또, 1색에 기존의 2배인 2,560개의 노즐과 6색 1인치 와이드 헤드를 2개 탑재해 총 30,720개의 노즐을 통해 고밀도 고화질 출력과 고속화를 실현했다.

그 밖에도, 주변 조명 차이로 인한 색상 차이를 보정하는 환경광보정 출력과 캘리브레이션 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했다.

최고 해상도는 2400x1200dpi이며, 인쇄 사이즈는 A1, 출력 속도는 약 1분이다. 80GB의 HDD를 탑재했으며, USB 2.0과 IEEE 1394(옵션)를 통해 PC와 연결이 가능하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