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 2011 현장] 올림푸스, 콤팩트 카메라 신제품 공개

신명진 201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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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PHOTO&IMAGING 2011') -- <Visual News> 올림푸스가 21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1 서울 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hoto&Imaging 2011, 이하 P&I 2011)'에 참가해 2011 콤팩트 카메라 신제품을 공개했다.

올림푸스의 콤팩트 카메라 신제품은 고배율 카메라의 대명사인 SP 시리즈의 후속 모델을 비롯한 하이엔드 카메라 5종 ▲SZ-30MR ▲SZ-20 ▲SZ-10 ▲SP-610UZ ▲XZ-1, 더욱 강력해진 방수/방한/방진/방충 기능의 아웃도어 카메라 2종 ▲TG-810 ▲TG-310, 슬림한 디자인에 더욱 컬러풀해진 콤팩트 카메라 6종 ▲VR-320 ▲VR-310 ▲VG-140 ▲VG-130 ▲VG-120 ▲VG-110로 총 13종이다.

특히, 콤팩트한 바디에 광학 24배 초 망원 줌을 탑재한 것은 물론 풀HD 동영상 촬영 중간에 1600만 화소의 고화질 사진까지 촬영 가능한 멀티 레코딩 기능이 탑재돼 있는 SZ-30MR이 이번 P&I 2011에서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올림푸스한국 IMC그룹 전종철 이사는 "올림푸스의 2011 상반기 콤팩트 카메라 신제품은 현재 콤팩트 카메라 시장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하이엔드 및 아웃도어 카메라를 중심으로 고배율줌 및 방수 등 기존의 특화된 기능은 더욱 업그레이드되고, 멀티 레코딩이나 GPS 기능 등 강력한 부가 기능이 더해져 유저들은 보다 다양한 촬영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됐다"며, "올림푸스의 콤팩트 카메라 라인업이 보다 다양해진 만큼 하이브리드 카메라의 선전으로 잠시 주춤했던 콤팩트 카메라 시장이 다시 활력을 되찾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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