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 2011 현장] 동인기연, 삼각대는 가라! 활동성 만점 '클릭엘리트 BodyLink Telephoto Pack' 선보여

남정완 201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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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PHOTO&IMAGING 2011') -- <Visual News> 동인기연(대표 정인수, www.clikelite.co.kr)이 21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 20회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hoto & Imaging 2011, 이하 P&I 2011)'에 참가해 휴대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삼각대, 모노포드 대용 클릭앨리트(CLIKELITE) 'BodyLink Telephoto Pack' 제품 등 다양한 제품 라인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 제품은 가볍고 견고한 알루미늄 프레임이 적용된 모델로 산행 및 아웃도어 활동 시 삼각대 및 모노포드 휴대가 번거로울 경우, 카메라 수납과 안정적인 촬영을 모두 제공하는 핫 아이템이다. 적용된 알루미늄 프레임은 높낮이 조절 및 분리 보관이 가능하며, 캥거루 스타일의 내부 카메라 전용칸과 팝업식으로 넓게 열리는 수납부는 카메라를 쉽게 꺼내고 보관할 수 있다.

또한 가방 내외부 소재로 하드스폰지와 EVA 모듈식 등판을 적용해 장시간 등산, 여행 시 착용감과 효과적인 열 배출로 쾌적한 사용감을 제공한다. 실제 제품 착용 후 촬영 시, 자신의 몸을 모노포드 형태로 지지해 안정감 있는 촬영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이 밖에도, 17인치 노트북 내부수납과 전용 파우치 제공으로 DSLR 카메라 수납이 동시에 가능한 'Jetpack 17″ 모델과, 콤팩트한 사이즈로 여성 유저들에게 어울릴만한 'Jetpack 15″ 제품을 선보였다.

또한 외부 상단포켓과 전면, 측면포켓 채용으로 다양한 용품의 수납력이 뛰어난 'PROEXPRESS'는 전면 포켓에 노트북 수납이 가능하며, 생활방수 지퍼로 처리된 카메라 수납부는 7mm 스펀지 패드로 내외부 충격으로부터 장비를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으며, 탈부착이 가능하다.

클릭엘리트 전 제품에는 'EVA' 소재 모듈등판과 무게를 효과적으로 흡수하는 7mm 두께의 쿠션감 있는 어깨 멜빵, 어깨에 30%, 허리에 70% 저중심 설계로 무게로 인한 피곤함을 최소화한 등판과학 기술이 적용됐다.

독특한 직물 조직감과 아웃도어 스타일의 컬러패턴이 적용된 'CLOUDSCAPE'는 20리터 용량급의 백팩으로 근거리 야외 출사 및 당일 트래킹에 적합하며, 내부 상단 수납부에 별도로 카메라와 렌즈를 수납할 수 있는 '캥거루 수납부'가 특징이다. 용량별로 'Obscura'(29.5리터), 'Contrejour'(35/40리터) 제품이 있다.

동인기연 해외사업부 정택구 부장은 "클릭엘리트 전 제품은 다양한 아웃도어 환경에서 필드테스트를 거친 실용성과 기술력이 접목된 이상적인 제품으로, 이번 전시회를 기점으로 다양한 의견을 반영한 시리즈의 제품을 국내에 선보일 예정"이라며 제품에 대한 자신감 및 고객과의 소통 의지를 뚜렷이 밝혔다.

소비자가격은 BodyLink Telephoto Pack 26만4000원, PROEXPRESS 29만7000원, CLOUDSCAPE 19만1000원이다.

문의: 080-542-9000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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