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 2011 현장] 샌디스크, 익스트림 프로 콤팩트 플래시카드 선보여

손은경 201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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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PHOTO&IMAGING 2011') -- <Visual News> 플래시 스토리지 카드발명업체 샌디스크(대표 산제이 메흐로트라, www.sandisk.kr)가 21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 20회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hoto & Imaging 2011, 이하 P&I 2011)'에 참가해 익스트림 프로 콤팩트 플래시카드를 소개했다.

지난 2009년 선보인 전문가용 익스트림 프로 콤팩트 플래시카드는 최근 100MB/s로 속도를 높이고 용량 또한 128GB로 업그레이드 됐다.

이 카드는 초당 최고 100MB의 쓰기 속도로 대기 시간은 줄이고, 연속 버스트 촬영을 빨리 진행할 수 있으며, 비디오 성능 보증(VPG)으로 초당 20MB의 쓰기 속도를 유지하면서 고화질 풀 HD 비디오 녹화를 할 수 있다.

또한 128GB의 저장용량으로 RAW+JPEG 사진, 연속 버스트 촬영을 저장하는 것은 물론, 풀 HD 및 3D 비디오 콘텐츠를 저장하기에 충분한 용량이다,

샌디스크의 특허인 파워 코어™ 컨트롤러는 데이터를 카드 전반으로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분산시켜주며, UDMA-7 인터페이스를 통해 카드와 카메라 간의 대용량의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다. 엄격한 스트레스, 충격, 습도, 수분 테스트를 모두 거쳤으며, 제한적 평생 보증이 적용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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