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 2011 현장] 넥스트시스템, 펜으로 쓰고 그리는 태블릿 '와콤 DTU-1631' 소개

손은경 201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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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PHOTO&IMAGING 2011') -- <Visual News> 넥스트시스템이 21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1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HOTO & IMAGING 2011)'에 참가해 액정 펜 태블릿 '와콤 DTU-1631'을 선보였다.

넥스트시스템이 선보인 'DTU-1631'은 WXGA(1366*768)를 지원하는 15.6인치 와이드 태블릿으로, 무선전지 펜을 이용해 정밀하게 그림을 그리거나 글씨를 쓸 수 있다.

슬림한 디자인은 물론 스탠드를 이용하면 19단계(수직에서 19도~72도까지) 각도 조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어떤 작업환경에도 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다. 스탠드를 제거하면 벽걸이로 사용하거나 '암(Arm)'을 부착해서 사용할 수도 있다.

특히 전선이나 건전지가 필요 없는 무건전지 펜은 무게가 가볍고 사이드 스위치가 장착돼 있어 포인팅, 클릭, 더블클릭, 드래그 등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512레벨의 필압 기능으로 마치 붓으로 그림을 그리는 것과 같이 선 두께, 농담, 색채를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으며 펜을 뒤집으면 지우개로 이용할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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