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 'P&I 2011' 전시장 운영 성황리에 마쳐

신명진 2011-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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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PHOTO&IMAGING 2011') -- <Visual News>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대표이사 강동환, www.canon-ci.co.kr)이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 20회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hoto & Imaging 2011, 이하 P&I 2011)'에 참가해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전시관 운영을 마쳤다고 25일 밝혔다.

캐논은 이번 전시에서 2011년 상반기 신제품 16종을 포함한 DSLR, 콤팩트 카메라, 렌즈, 포토 프린터 등 전 제품군을 망라한 총 90여 종, 374여 점의 제품을 관람객 앞에 선보였다.

개막일인 21일 오전부터 붐비기 시작한 캐논 전시장은 나흘 간 약 7만6백명 이상의 관람객이 다녀가며 큰 인기를 끌었으며, 이는 작년에 비해 약 10%가 늘어난 수치다. 또한 증정용으로 캐논 전시장에 비치한 소개 책자도 예상보다 빨리 소진돼 추가 수급해 비치할 정도로 관람객들이 관심이 높았다.

이번 'P&I 2011' 캐논 전시관은 EF렌즈 글로벌 생산 6천만 대를 기념해 캐논의 수준 높은 광학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돼 개막 전부터 관심을 끌었다. 그 때문인지 관람객들로부터 인기가 가장 많았던 곳은 캐논이 P&I에 참가한 이래 처음으로 운영한 '광학기술존'이었다. '광학기술존'은 콤팩트 카메라서부터 방송용 카메라까지 캐논의 렌즈가 사용되는 다양한 제품이 전시돼 업계 리더로서의 면모를 엿볼 수 있었다.

또한 캐논 전시장은 '보여주기 식'이 아닌 관람객들의 '제품 체험'에 주안점을 두고 운영돼 호평을 얻었다. 그 중에서도 'EF 렌즈존'은 평소 만나보기 힘들었던 다양한 고급렌즈들을 직접 체험할 수 있어 관람객들에게 인기가 높았다. 또한 '고감도존', '망원렌즈존' 등도 관람객들이 직접 캐논의 제품들을 사용하기 편하게 설계돼 관람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콤팩트 카메라•캠코더 존'과 'DSLR 카메라 존'은 모델들이 '바비 인형의 집'과 '영화 속 명장면' 등 색다른 상황을 연출해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캐논은 성인 모델이 주류인 전시장에서 성인모델과 어린이 모델의 다정한 모습을 관람객 앞에 보여줘 신선한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캐논 전시장은 '퀴즈쇼', '사진촬영 미션 수행'과 같은 참여형 이벤트가 진행돼 관람객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이벤트 참가자에게는 '최후의 툰드라 극장판' 티켓 및 'EF L렌즈 모양 머그컵'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했다.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의 강동환 사장은 "캐논은 이번 'P&I 2011'에서 관람객들에게 캐논의 높은 광학기술력을 조금 더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며 "캐논 전시장을 찾아주신 관람객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더욱 좋은 제품으로 고객들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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