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ENTECH Hanoi 2011] 아쿠아셀, 손세정기 'Air-STER' 선보일 예정

김태현 201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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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OI, Vietnam (AVING Special Report on 'ENTECH Hanoi 2011') -- <Visual News> 하수처리 전문업체 아쿠아셀(대표 김경희, www.aquacell.co.kr)이 오는 5월 25일부터 28일까지 베트남 하노이(VEFAC)에서 열리는 '2011 하노이 환경 에너지 산업전(이하 ENTECH Hanoi 2011)'에 참가해 손세정기 'Air-STER'를 선보일 예정이다.

Air-STER는 손 소독 기능뿐 아니라 실내 가습효과와 공기정화, 살균 기능을 갖추고 있는 손세정기로, 자동센서로 이뤄져 있어 외부 접촉으로부터의 2차 감염을 예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흔히 손 소독제로 많이 사용되는 알코올 성분이 아닌, 99.5%가 물로 돼 있는 전해수를 10초 동안 분사해, 99.999%의 살균 성능을 나타낸다.

또한 안개 분무 방식이라 주변에 대한 시각적 효과가 뛰어나고, 흥미 유발을 통한 사용권장의 효과가 있으며, 타이머 사용을 통한 주기적 연속 동작이 가능하다. 매 시간 10분간 연속 분무 및 일정 시간 연속 분무의 선택이 가능하며, 관찰창 및 샤워수 잔류량을 파악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제품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이 제품은 병원 및 요양시설, 관공서, 식당, 산업체, 학교, 대형마트 등 세균의 감염에 취약한 공공시설에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한편, 아쿠아셀은 2004년 설립됐으며, 친환경적인 기술인 미생물 담체를 이용하는 생물막 공법으로 하수폐수 처리, 중수도 처리, 하천수질 정화처리, VOCs 및 악취제거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하수처리 전문 업체다.

ENTECH Hanoi 2011은 벡스코(BEXCO), 하노이에너지보존센터, 하노이무역진흥센터 및 글로벌 엑스포(Global Expo)가 주관하고, 부산광역시와 하노이인민위원회, 베트남산업무역부가 공식 후원하는 에너지 및 환경분야 전시회로, 올해는 6개국 100여 개 업체가 200개 부스의 규모로 참가할 예정이다.

(사진설명: 제품의 살균지속실험 결과 자료)

(사진설명: 제품의 사용 전/후 모습)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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