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ENTECH Hanoi 2011] 세민전자산업, 다양한 융착기 제품군 소개

김태현 201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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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OI, Vietnam (AVING Special Report on 'ENTECH Hanoi 2011') -- <Visual News> 융착기 전문회사 세민전자산업(대표 이남훈, www.selding.com)이 오는 5월 25일부터 28일까지 베트남 하노이(VEFAC)에서 열리는 '2011 하노이 환경 에너지 산업전(이하 ENTECH Hanoi 2011)'에 참가해 다양한 융착기 제품군을 소개할 예정이다.

세민전자산업에서 소개할 융착기는 접착제로 붙일수 없는 폴리에틸렌 파이프 등의 소재를 서로 맞붙혀 주는 제품으로, 맞대기융착 방식과 전자소켓융착 방식의 두 종류로 나뉠 수 있다.

맞대기융착기는 파이프의 절단면에 열을 가한 뒤 적절한 압력을 가해 접합하는 것이며, 전자소켓융착기는 소켓 내부에 열선이 있는 부속품을 사용해 파이프의 외면을 녹여서 결합하는 방식이다.

이 제품은 폴리에틸렌 파이프를 연결해 각 가정에 도시가스를 공급하거나 수도관을 연결해 녹물이 없는 깨끗한 물을 공급하며, 하수관을 연결해 지하수 오염 없이 오수를 하수처리장까지 전달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몸체 부분은 크기를 줄여 협소한 공간에서도 작업이 용이하게 제작됐고, 제어부분의 조작이 간편해 초보자라도 약간의 교육만으로 작업이 가능하도록 설계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세민전자산업은 1990년 설립됐으며, 컴퓨터에 의한 FA-SYSTEM, 로봇 컨트롤 시스템, PLC를 이용한 다양한 소프트웨어의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난 1993년부터 가스자동융착기를 생산 및 공급하기 시작한 융착기 전문회사다.

ENTECH Hanoi 2011은 벡스코(BEXCO), 하노이에너지보존센터, 하노이무역진흥센터 및 글로벌 엑스포(Global Expo)가 주관하고, 부산광역시와 하노이인민위원회, 베트남산업무역부가 공식 후원하는 에너지 및 환경분야 전시회로, 올해는 6개국 100여 개 업체가 200개 부스의 규모로 참가할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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