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ENTECH Hanoi 2011] 카이네틱에너지, 물에 씻기지 않는 김서림방지 코팅제 소개

손은경 2011-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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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OI, Vietnam (AVING Special Report on 'ENTECH Hanoi 2011') -- <Visual News> 나노 부품소재 전문 벤처기업 카이네틱에너지(www.ki-energy.com)가 오는 5월 25일부터 28일까지 베트남 하노이(VEFAC)에서 열리는 '2011 하노이 환경 에너지 산업전(이하 ENTECH Hanoi 2011)'에 참가해 유리, 거울, 아크릴 등의 물방울 및 김서림 맺힘을 방지하는 코팅 제품 'CV-IOC' 등을 선보인다.

(사진설명: CV-SK, CV-IOC/CV-IOCP 코팅용액)

기존 계면활성제를 사용한 김서림 방지제들 대부분이 수분과 닿았을 경우 씻겨 내려가지만, 'CV-IOC'는 무기입자를 주 원료로 해 수분에 씻겨내려가지 않는 첨단 나노코팅 기술을 적용했다.

또한 정전기를 방지해 먼지가 흡착되는 것을 최소화하는 것은 물론, 초진수에 의한 자기세정 기능으로 물방울이 맺히는 것을 최소화했다.

이 밖에 자외선 차단, 광 투과도 향상, 김서림에 대한 저항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LED/LCD 터치패드 모니터, LED전광판, 욕조유리, 거울, 시멘트, 콘코리트벽, 터널 타일, 차량 사이드 미러, 오토바이 헬멧, 고층 건물 유리창 등 다양한 제품 및 산업군에 적용할 수 있다.

카이네틱에너지는 복합기능성 나노소재 및 기능성 특수필름과 관련한 제품을 연구개발 및 제조, 공급하는 전문 벤처기업으로, 오염방지 나노소재를 이용해 친환경 에너지 기술을 선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NTECH Hanoi 2011은 벡스코(BEXCO), 하노이에너지보존센터, 하노이무역진흥센터 및 글로벌 엑스포(Global Expo)가 주관하고, 부산광역시와 하노이인민위원회, 베트남산업무역부가 공식 후원하는 에너지 및 환경분야 전시회로, 올해는 6개국 100여개 업체가 200개 부스의 규모로 참가할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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