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ENTECH Hanoi 2011] 보국전기공업, 50년 기술 각종 교류발전기 전시

손은경 201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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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국전기공업(www.bokuk.co.kr)이 오는 5월 25일부터 28일까지 베트남 하노이(VEFAC)에서 열리는 '2011 하노이 환경 에너지 산업전(이하 ENTECH Hanoi 2011)'에 참가해 다양한 전압의 교류발전기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보국전기공업이 선보일 교류발전기는 저전압, 중전압, 고전압 각각 50Hz, 60Hz로 제작, 공급되고 있으며 발전기의 연결부분과 다른 여러 부품들을 쉽게 연결해 조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제품은 AVR의 전원을 발전기 출력단자가 아닌 독립된 보조권선으로부터 공급받기 때문에 외부 부하에 의한 영향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모터 부하, 비선형 부하에 대해서도 안정된 전원을 공급할 수 있다.

또한 자동전압 조정기로 무부하와 전부하에서 ±0.5% 이내의 정밀한 전압 조정이 가능하다. 더불어 저속도와 과여자 보호 및 과도시 특성을 최적화할 수 있도록 안정도를 조정할 수 있다.

보국전기공업은 이날 행사를 통해 교류발전기와 함께 디젤엔진발전기세트, 가스열병합발전기, 가스터빈발전기 등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1961년 설립된 보국전기공업은 다양한 운전반과 배전반, 발전기기류를 개발 공급하는 전문업체로 미국을 비롯한 20여 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한편, 'ENTECH Hanoi 2011'은 벡스코(BEXCO), 하노이에너지보존센터, 하노이무역진흥센터 및 글로벌 엑스포(Global Expo)가 주관하고, 부산광역시와 하노이인민위원회, 베트남산업무역부가 공식 후원하는 에너지 및 환경분야 전시회로, 올해는 6개국 100여 개 업체가 200개 부스의 규모로 참가할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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