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ENTECH Hanoi 2011] 쏠라우스, 동절기에도 문제 없는 '진공관형 집열판' 소개

손은경 201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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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라우스(www.solaus.co.kr)가 오는 5월 25일부터 28일까지 베트남 하노이(VEFAC)에서 열리는 '2011 하노이 환경 에너지 산업전(이하 ENTECH Hanoi 2011)'에 참가해 진공관형 집열판 'SOA-08' 등을 선보인다.

쏠라우스가 선보일 진공관형 집열판은 흡수율 95%(±1), 방사율 5%(±2)의 고온용 집열기로, 동절기의 혹한에서도 태양열에너지를 흡수한다.

이 제품은 두꺼운 진공관으로 형성돼 충격에 강하고 열흡수면적이 넓은 것이 특징이다. 지형과 경사직에 구애 받지 않기 때문에 설치가 용이하며 주택난방 또는 산업용에 적합하다.

이 밖에 쏠라우스는 최근 난방 및 급탕에 사용되는 고효율 태양열 보일러 시스템을 개발 출시했다. 이 제품은 독자 특허기술인 이중관형 열교환기를 장착해 기존 내장형 열교환기의 가장 큰 문제점인 'Fouling'을 방지, 반영구적 열교환 성능을 보장한다.

한편, 'ENTECH Hanoi 2011'은 벡스코(BEXCO), 하노이에너지보존센터, 하노이무역진흥센터 및 글로벌 엑스포(Global Expo)가 주관하고, 부산광역시와 하노이인민위원회, 베트남산업무역부가 공식 후원하는 에너지 및 환경분야 전시회로, 올해는 6개국 100여 개 업체가 200개 부스의 규모로 참가할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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