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ENTECH Hanoi 2011]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환경업체 위한 '해외사이버무역관' 운영

손은경 2011-05-04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한국환경산업기술원(www.keiti.re.kr)이 오는 5월 25일부터 28일까지 베트남 하노이(VEFAC)에서 열리는 '2011 하노이 환경 에너지 산업전(이하 ENTECH Hanoi 2011)'에 참가해 해외 바이어 발굴 지원을 위한 '해외사이버무역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전용 웹사이트(etrade.ecoexpo.or.kr)를 운영하고 사전 마케팅을 진행하는 등 해당 업체들을 지원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또한 참가 업체들이 원활하게 제품을 홍보할 수 있도록 업체들의 기술과 제품정보를 현지어로 번역한 기술지 '에코트레이드(ECOTRADE2011)'와 전자카탈로그를 제작 지원한다.

기술원 관계자는 "해외사이버무역관은 한국 공공기관이 다양한 환경분야의 유망산업체를 직접 발굴해 소개하기 때문에 이에 대한 바이어들의 관심과 신뢰도가 높다"며 "특별히 올해부터는 온라인을 통한 실시간 화상수출상담회를 개최해 업체들과 바이어들 간 1:1상담을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ENTECH Hanoi 2011'은 벡스코(BEXCO), 하노이에너지보존센터, 하노이무역진흥센터 및 글로벌 엑스포(Global Expo)가 주관하고, 부산광역시와 하노이인민위원회, 베트남산업무역부가 공식 후원하는 에너지 및 환경분야 전시회로, 올해는 6개국 100여 개 업체가 200개 부스의 규모로 참가할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