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ENTECH Hanoi 2011] 진우디이브이, PCP기판 도입 'LPG기화기' 소개

손은경 201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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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우디이브이(www.jinudev.en.ecplaza.net)가 오는 5월 25일부터 28일까지 베트남 하노이(VEFAC)에서 열리는 '2011 하노이 환경 에너지 산업전(이하 ENTECH Hanoi 2011)'에 참가해 LPG기화기 'JEVS'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JEVS'는 액체LPG에 열원을 투입해 기체 상태로 변환시킨 상태에서 공장 및 빌딩에 공급하는 LPG 기화기다. LPG기화기로써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PCP기판을 도입했으며 디지털 방식의 자가 에러진단이 가능하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또한 행사를 통해 함께 소개될 'LPG+AIR MIXER'는 LPG와 공기의 혼합비율을 조절하는 장치로, NG의 공급 부족 및 비상 시 천연가스와 동일한 열량으로 에너지를 공급한다.

진우디이브이는 12개국에 LPG기화기와, 암모니아 기화기 등 다양한 기화기 및 LPG탱크 등을 수출하고 있다.

한편, 'ENTECH Hanoi 2011'은 벡스코(BEXCO), 하노이에너지보존센터, 하노이무역진흥센터 및 글로벌 엑스포(Global Expo)가 주관하고, 부산광역시와 하노이인민위원회, 베트남산업무역부가 공식 후원하는 에너지 및 환경분야 전시회로, 올해는 6개국 100여 개 업체가 200개 부스의 규모로 참가할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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