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ENTECH Hanoi 2011] 세온엔텍, 환경 지키는 폐기물 처리 기술 소개

손은경 201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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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온엔텍(www.seon21.com)이 오는 5월 25일부터 28일까지 베트남 하노이(VEFAC)에서 열리는 '2011 하노이 환경 에너지 산업전(이하 ENTECH Hanoi 2011)'에 참가해 유동성 봉상스크린망 트롬멜을 이용한 폐기물 선별·분리 기술을 소개한다.

(사진설명: 투입호퍼 및 전체 전경)

세온엔텍이 소개할 제품은 혼합건설폐기물 및 매립된 생활폐기물을 폭 조절이 가능한 다단 중량물 제거장치와 망 막힘이 없는 유동성 봉상스크린망 트롬멜을 이용한 폐기물 선별·분리 기술이다.


(사진설명: 유동성 봉상스크린망 트롬멜)

이 기술은 유동성 봉상스크린망이 상하 유동하는 원리에 의해 망 막힘 현상을 줄이고 가연성 폐기물 내 토사 제거 효율을 향상시키며, 폐기물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산먼지는 사이크론 포집장치에 의해 포집하는 친환경적 선별 분리 과정을 거친다.


(사진설명: 유동성 봉상스크린망 트롬멜 내부)

이 회사는 기존 업체가 겪는 침출수에 의한 환경 문제, 매립장 선정 어려움 등을 해결하기 위해동식 전처리 장치를 폐기물 발생현장으로 직접 이동시킨다. 이를 통해 신규 토취장 개발에 대한 환경적 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신규 매립지의 수명도 연장시킬 수 있다.

한편, 'ENTECH Hanoi 2011'은 벡스코(BEXCO), 하노이에너지보존센터, 하노이무역진흥센터 및 글로벌 엑스포(Global Expo)가 주관하고, 부산광역시와 하노이인민위원회, 베트남산업무역부가 공식 후원하는 에너지 및 환경분야 전시회로, 올해는 6개국 100여 개 업체가 200개 부스의 규모로 참가할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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