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ENTECH Hanoi 2011] 에버테크노, 에너지 생산량 20% 개선한 태양광모듈 소개

손은경 2011-05-09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에버테크노(www.evertechno.co.kr)가 오는 5월 25일부터 28일까지 베트남 하노이(VEFAC)에서 열리는 '2011 하노이 환경 에너지 산업전(이하 ENTECH Hanoi 2011)'에 참가해 계열사 에버솔라에너지의 태양광모듈 ESE-230S, ESE-90S, ESE-45S, 에버브라이튼의 LED BR-Series를 선보인다.

태양광모듈의 경우 태양광 전기 에너지의 생산량을 20% 이상 개선할 수 있는 태양광전기 모듈용 핵심소재 '백 시트'를 개발해 적용한 제품으로 '백 시트'는 방열 기능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에버솔라에너지의 안재홍 대표는 "이 백 시트 기술이 적용된 모듈의 경우 출력 변화 없이 전기 발생량을 높일 수 있어 시트 자체만으로도 충분한 시장 경쟁력을 갖고 있다"고 제품에 대해 설명했다.

에버브라이튼의 LED BR-Series는 북미 최대 영상장비 렌탈 회사인 비디오 이큡먼트 렌탈스(VER)를 고객사로 두고 있으며, 브리트니 스피어스(Britney Spears), 브라이언 아담스(Bryn Adams) 무대 및 라틴 그래미 어워드(Latin Grammy Award)와 람보르기니 쇼에도 참가한 바 있다.

현재 BR-07, BR-10, BR-15 Series 외에 BR-04를 개발 중에 있으며, 기존 시리즈 대비 선명한 화상의 제품을 다음달 6월 15일부터 17일까지 미국 올랜도에서 개최되는 인포컴(infoComm)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