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ENTECH Hanoi 2011] 저저주파 노이즈까지 감지하는 '보일러튜브 누설 감지설비'

손은경 201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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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설비 감시 및 예측진단 전문기업 하나에버텍(www.hanaevertech.com)이 오는 5월 25일부터 28일까지 베트남 하노이(VEFAC)에서 열리는 '2011 하노이 환경 에너지 산업전(이하 ENTECH Hanoi 2011)'에 참가해 '보일러튜브 누설 감지설비(Boiler Tube Leak Detection System)'를 선보인다.

이 제품은 보일러의 내부 음향을 실시간으로 측정해 미리 설정된 한계를 벗어날 때 알람을 표시함으로써 누설을 검출한다. 누설에 의해 발생되는 공기, 액체, 고체의 진동을 감지하고 누설 시 발생하는 저주파와 저저주파의 노이즈 모두에 반응하도록 설계됐다.

한편, ENTECH Hanoi 2011은 벡스코(BEXCO), 하노이에너지보존센터, 하노이무역진흥센터 및 글로벌 엑스포(Global Expo)가 주관하고, 부산광역시와 하노이인민위원회, 베트남산업무역부가 공식 후원하는 에너지 및 환경분야 전시회로, 올해는 6개국 100여 개 업체가 200개 부스의 규모로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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