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ENTECH Hanoi 2011] 엔에스티, 평생 전원 필요 없는 '태양광 가로등'

손은경 201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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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에스티(NST)가 오는 5월 25일부터 28일까지 베트남 하노이(VEFAC)에서 열리는 '2011 하노이 환경 에너지 산업전(이하 ENTECH Hanoi 2011)'에 참가해 상용 전원이 필요 없는 독립형 '태양광 가로등(Solar street light)'을 선보인다.

이 제품은 풍력과 태양광을 결합한 친환경 하이브리드 발전시스템으로, 발전효율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최첨단 기술을 적용했다. 상용 전원이 필요 없는 독립형 발전시스템으로 전기료의 부담이 없는 것은 물론, 자연 환경과의 조화를 이루는 환경 친화형 제품으로써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한편, ENTECH Hanoi 2011은 벡스코(BEXCO), 하노이에너지보존센터, 하노이무역진흥센터 및 글로벌 엑스포(Global Expo)가 주관하고, 부산광역시와 하노이인민위원회, 베트남산업무역부가 공식 후원하는 에너지 및 환경분야 전시회로, 올해는 6개국 100여 개 업체가 200개 부스의 규모로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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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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