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C 2011] 산업현장 전반에 쓰이는 다양한 신소재

김태현 201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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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부품소재전 '2011 국제부품‧소재산업전(iMAC 2011)'이 25일부터 28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국내외 유수의 소재 관련 기업들이 산업현장 전반에서 사용되는 여러 신소재들을 출품했다. 'iMAC 2011'에 소개된 다양한 신소재들을 살펴봤다.

(사진설명: 두루셀텍이 전시한 충격흡수용 소재 폴리우레탄 폼 시트 'BARTAIN')

(사진설명: 씨알텍이 전시한 항공기와 고속전철 등에 사용되는 탄소복합재료)

(사진설명: 한국엔지니어링플라스틱이 전시한 코폴리머 형태의 아세탈 수지 'KEPITAL')

(사진설명: 파티클로지가 전시한 태양광전지의 전극용 재료 'Glass Frit')

(사진설명: 휘닉스소재가 전시한 무기 파우더와 유기 Vehicle의 유동성 혼합체 'Paste')

(사진설명: 알란텀이 전시한 신소재 '메탈폼', 모든 기공이 연결된 완전 개방형 다공성 금속 구조체다)

(사진설명: 삼양세라텍이 전시한 'BN', LED나 태양광의 절연체로 사용)

(사진설명: 일광폴리머가 전시한 고내열 투명 폴리올레핀 'TPX')

(사진설명: 한국클래드텍이 전시한 '클랙드텍 소재', 시간이 지나도 고유의 색상이 유지)

(사진설명: 동성실리콘이 전시한 세탁 프레스머신 소재 '실리폼')

(사진설명: 세풍폴리머가 전시한 인조목재 제품군 'SP-160', 'SP-170', 'SP-175', ,'SP-265', 'SP-2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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