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C 2011]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생산공정의 혁신 필요하다고 밝혀

김민영 2011-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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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산기술연구원(www.kitech.re.kr)은 지난 5월 25일(수)부터 28일(토)까지 킨텍스에서 열린 '2011 국제부품소재산업전(iMAC 2011)'에 참가해 전자제품의 지속적 경박단소화는 부품소재기술의 혁신을 요구하며, 부품의 직접화와 원가 경쟁력에 따른 핵심 생산공정의 혁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른 4가지 연구성과로 Polymer(PET, PI) Film 표면개질 처리기술 개발, adhesive/seed 피막층 형성기술 & 광화학적 전처리 기술개발, 금속회로 패턴층 형성기술 개발, 습식 연속 도금장치 개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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