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KOREA CHEM 2011] '화학공장의 안전·장치기술 세미나' 열려

송민경 201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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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공장의 안전향상을 위한 관리 및 초일류 화학공장 안전관리시스템을 소개하는 '화학공장의 안전·장치기술 세미나'가 6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한국안전전문기관협의회와 울산화학포럼의 공동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화학공장 內 안전'과 '화학장치기술'이라는 2개의 세션으로, 첫째 날 15일에는 '화학공장의 안전·장치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주제로 서울대 윤인섭 교수, GS칼텍스 정남일 상무, 삼성토탈의 윤춘석 팀장, 한국안전전문기관협의회 김기영 전문위원이 발표를 한다.

둘째 날 16일에는 '그린화학산업의 최신정비전략'에 대해 대한설비관리학회 정구철 이사, TFS Global 김영식 상무, 한국가스안전공사 김영규 박사가 선진국에 도입된 기술현황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전국 화학공장 내 플랜트매니저, 안전환경전문가, 학계전문가 등 약 400여 명의 방문이 예상되며 또한 23개국 400개 기업이 최신 화학장치기술을 전시하는 '제 3회 국제화학장치산업전(KOREA CHEM 2011)'이 동 기간에 개최돼 화학공장의 최신 장치설비를 함께 관람할 수 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서울대 윤인섭 교수는 "이번에 개최될 세미나는 화학공장의 안전을 진단하고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 좋은 자리가 될 것"이며, "이것은 화학공장의 안전확보 및 사고예방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행사를 기획한 경연전람 측은 울산, 여수, 대천지역의 화학단지에서 오는 관람객을 위해 30인 이상 단체관람 시 무료 왕복버스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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