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KOBA 2011 영상] 티브이로직, 휴대성 높은 5.6인치 촬영용 모니터 'VFM-056W'

김태현 201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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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기술, 방송장비 전문업체 티브이로직(대표 이경국, www.tvlogic.co.kr)이 오는 6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 21회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 전시회(KOBA 2011)'에 참가해 촬영용 모니터 'VFM-056W'를 소개한다.

VFM-056W는 5.6인치의 LCD(해상도 1280 x 800)를 탑재해 크기와 무게를 줄였으며, 소형 캠코더 및 DSLR을 통한 영상 촬영에 적합하다. 티브이로직의 김경구 차장을 만나 제품에 대한 설명을 들어봤다.

한편, 'KOBA 2011'은 한국이앤엑스와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가 공동주최하고, 지식경제부, 방송통신위원회, 서울특별시, KBS, MBC, SBS, EBS, 한국영상산업협회, 한국음향학회, 한국음향예술인협회,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 관련기관 및 단체와 방송사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 방송·음향·조명기기 전시회로, 자세한 정보는 'KOBA 2011' 공식 홈페이지(www.kobashow.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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