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UTEX 2011] 컴퓨텍스 슬로건은 계속 'Shaping The Future'

정지훈 201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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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타이페이에서 5월 31일부터 6월 4일까지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컴퓨팅 전시회 '컴퓨텍스(Computex) 2011′, 마지막 날인 4일 오후 2시에는 폐막을 알리는 프레스 컨퍼런스가 열렸다.

(사진설명: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 중인 타이트라 '제레미 홍')

내외신 기자들이 참석한 이 자리에서 기자의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컴퓨텍스의 주제가 'Shaping the Future'다. 내년에도 같은가?"라는 질문에 컴퓨텍스 주관사 타이트라의 '제레미(Jeremy)'는 "우리의 전시회는 미국 CES처럼 '엔터테인먼트' 중심이 아니다. 하드웨어 제조사들이 보여줄 수 모든 것을 보여주는데 의의가 있다"라며, "지난해도, 올해도 그리고 내년에도 'Shaping the Future'라는 슬로건처럼 미래의 하드웨어를 계속 선보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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