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BA 2011] '새로운 미디어로, 디지털을 넘어', 국제 컨퍼런스 진행중

문세나 201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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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1회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 전시회(KOBA 2011)'가 오늘,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와 함께 '새로운 미디어로, 디지털을 넘어'라는 주제로 '국제방송기술 컨퍼런스'가 열려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14일 오늘은 '소셜 미디어 시대, 올드 미디어의 생존 전략', '차세대 지상파 방송을 위한 700MHz 주파수 대역 활용방안', '해외 주요국의 DTV 전환 현황'이라는 테마로 세 개의 컨퍼런스가 개최됐다.

'소셜 미디어 시대, 올드 미디어의 생존 전략'은 소셜 네트워크의 급속한 확산으로 영향력과 공신력이 급격히 쇠퇴하고 있는 주류 미디어의 현황에 맞춰, 태블릿 컴퓨터, 스마트 TV 등의 활약으로 인한 N스크린 시대의 도래에 따른 신문과 방송산업의 생존 전략을 살펴본다.

'차세대 지상파 방송을 위한 700MHz 주파수 대역 활용방안'에서는 지상파에서 차세대 방송인 3D와 UHD를 구현하기 위한 효율적인 방식에 대해 여러 시나리오를 제안하고, 이에 따른 700MHz  대역의 주파수 자원 활용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해외 주요국의 DTV 전환 현황'은 세계 각국의 지상파 방송의 DTV 전환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게 된다.

한편, '국제방송기술 컨퍼런스'는 오는 16일까지  다양한 주제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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