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PACK 2011] 인디스에어, 더 질겨진 안전한 포장완충재 '스마트에어팩'

김은영 201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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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스에어(www.indisair.com)는 6월 14일부터 1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KOREA PACK 2011'에 참가해 LLDPE와 나일론(Nylon)이 섞인 소재로 질기고 튼튼해 고가의 제품도 안전하게 포장할 수 있는 '스마트에어팩(Smart Air Pack)'을 소개했다.

'스마트에어팩'은 LLDPE(Low Density Polyethylene)와 나일론을 섞은 소재를 사용해 기존의 비닐 완충재보다 질기고 튼튼한 내구성을 지녔으며, 제품의 규격과 크기에 알맞도록 '맞춤제작'이 가능해 충격우려가 적은 것이 특징으로 고가의 전자장비나 깨지기 쉬운 유리 제품 등에 사용된다.

또한, 스티로폼을 사용할 때보다 부피가 줄어 외장 박스를 최소화 할 수 있어 물류 비용을 40% 이상 절감 가능하다. 현재 유럽과 미국과 유럽에 수출을 하고 있으며 해외에서도 각광 받고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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