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BA 2011] 진명통신, 디지털 TV 2KW 송신기 'DTVT2000' 전시

김태현 201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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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장비 전문업체 진명통신(대표 김중일, www.jmcom.co.kr)이 6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1회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 전시회(KOBA 2011)'에 참가해 디지털 TV 2KW 송신기(Digital TV 2kW Transmitter) 'DTVT2000'을 전시했다.

DTVT2000은 UHF 전 채널 및 2kW의 Average Power를 송신하는 디지털 고화질 Television 방송 장치로 Hot-Standby System 구성이 가능하다. Data 입력 신호의 유무에 따라 자동으로 동작(On/Off)하도록 설계돼 있으며, Auto Correction(4 Mode 운용방식) 기능이 있어 안정된 동작이 가능하다.

이 제품의 사양은 대역 UHF Wide Band(470~810MHz), 출력 ATSC 2kW(after BPF), 이득 60dB 이상이며, 무게는 500kg, 냉각방식은 공냉식이다.

한편 진명통신은 1995년 설립됐으며, 지난 2007년 경영혁신형 중소기업으로 선정된 방송통신장비 전문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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