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PACK 2011] 제품생산의 필수품 '포장공정 검사기기'

송민경 201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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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포장기자재전(KOREA PACK 2011)'이 6월 14일(화)부터 17일(금)까지 킨텍스에서 열렸다. 이번 전시회는 월간포장과 경연전람 공동 주최로, 23개국 600개 기업이 참석해 각종 포장재료부터 포장 프로세싱 기술, 포장용 인쇄·마킹기, 용도와 쓰임에 따라 다양한 포장 부자재 등 포장과 관련한 전 분야의 최신제품, 기술, 서비스가 총 망라돼 소개됐다.

특히 제품의 고불량성, 위생 및 안전을 고려한 각종 포장공정 검사기기들이 대거 출품됐는데 우리나라의 경우 2000년 제정한 PL(Product Liability, 제조물책임법)법에 따라 제품포장공정의 필수품으로 자리잡았다.

이번 'KOREA PACK 2011'에서는 대표적으로 포장공정용 X선 이물검출기, 중량선별기, 금속검출기 등 세계적 수준의 최첨단 기술이 복합된 제품들과 국내 유수 기업들의 한층 업그레이드된 기술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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