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RFID/USN KOREA 2011] 다래, RFID/USN관련 법률 및 특허컨설팅 소개

송민경 2011-06-19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법무·특허법인 다래(대표 박승문·조용식, www.daraelaw.co.kr)는 11월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RFID/USN KOREA 2011(www.rfidkorea.or.kr)'에 참가해 RFID/USN 관련 법률 및 특허컨설팅을 소개한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RFID/USN 관련 민·형사소송부터 특허분쟁해결/특허출원/특허기술이전/특허맵/특허심판과 지식재산권의 출원, 등록, 권리 행사에 이르기까지 소송·특허·지식재산권에 관련한 모든 법률서비스의 일괄 처리가 가능한 토털 법률 컨설팅을 제공한다.

법무·특허법인 다래는 Chanbers&Partners가 선정한 '지재권분야 최고 로펌'에 2008년부터 4년 연속 선정됐고, 이외에도 '2010 한국의 베스트로펌', '지식재산권 우수로펌', 'Asia-Pacific's Leading Law Firms' 등 국내외 언론으로부터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한편, 'RFID/USN KOREA 2011 전시회 및 컨퍼런스'는 지경부·행안부·방통위가 주최하고 한국RFID/USN융합협회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 최고 수준의 전시회로 국내외 200여 기업이 400개 부스로 참가하고, 35개국 30,000명 이상의 참관객이 방문할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