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국내 최대 LED∙디스플레이 전시회 '국제 LED EXPO&OLED EXPO 2011′ 성황리에 폐막

손은경 2011-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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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의 LED∙디스플레이 전문 전시회 '국제 LED EXPO & OLED EXPO 2011′ 전시회(www.ledexpo.com, www.oledexpo.com)가 지난 24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003년 세계 최초 LED 전문 무역전시회로 시작된 이번 전시회에는  14개국에서 260여 개 업체가 참여해 600여 부스 규모로 진행됐다.


이번 전시회는 기술 경쟁력을 갖춘 국내기업뿐 아니라 독일, 미국, 중국, 대만, 일본 등 해외기업까지 대거 참가했으며, 주성엔지니어링, 프토텍, 피엔티, 아즈텍, 뉴마테크, 제르니크, 매커스 독일의 AIXTRON, LayTec AG, 러시아의 Monocrystal, 일본의 Sony Chemical & Information Device Corporation, Tokuyama Corporation 미국의 Monolithic Power Systems, Ovation Polymers 등 장비, 부품, 소재 업체들의 참가가 눈에 띄게 늘어나기도 했다.

또한 전시회 기간 동안 동시 개최된 '국제 LED and Green Lighting 세미나 2011(ILGLS)'에서 세계적인 인증기관인 미국의 Underwriters Laboratories(UL), VDE Global Service로부터 현재 글로벌 SSL 트렌드와 에너지효율 인증, VDE 인증 및 CE Marking을 통해 대한 심도 있는 정보가 오가기도 했다.

LED EXPO 문옥견 대표는 내년 LED EXPO에 대해 "국내외 모든 관련 메이저기업들이 모두 참여하는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의 LED전문 전시회로 나아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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