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SENDEX 2011] 이지무브, "이동 취약계층 위해 다양한 보조기구 선보일 것"

송민경 201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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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무브(대표 오도영, www.easymove.co.kr)는 9월 1일부터 3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베이비붐 세대를 위한 노후준비 박람회(SENDEX 2011)'에 참가해 장애아동용 수동식 휠체어 '아이체어프로'를 비롯한 다양한 이동 보조기구를 선보인다.

이지무브는 현대자동차그룹과 여러 공익 법인들이 함께 설립한 보조기구 제조 및 유통전문 사회적 기업으로, 이번 전시회를 통해 국산화에 성공한 장애아동용 수동식 휠체어 '아이체어프로(i-Chair Pro)'를 비롯해 전동/수동형 기립휠체어, 유압식 틸팅 의자, 피난 보조기구 등 다양한 이동관련 제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SENDEX 2011'의 공식 미디어 파트너인 에이빙뉴스는 이지무브 오영두 기획조정실장을 만나 인터뷰를 가졌다.

한편 'SENDEX 2011'은 4년 연속 지식경제부 유망전시회로 선정되며 국제전시회로서 면모를 보이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기존 3개 전시회를 '베이비붐 세대를 위한 노후준비 박람회'로 통합 개최해 관련분야 전시회 중 최대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sendex 2011' 전시회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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